「成長

우리 아이 성장기

어떻게 관리하느냐에 따라 우리 아이 성장이 달라집니다.

어떻게 관리하느냐에 따라 우리 아이 성장이 달라집니다.

우리 아이 몸과 건강이 모두 커가는 성장기

성장은 단순히 키가 자란다는 의미가 아니며 성장기에 밤 10시부터 새벽 2시 경에 집중적으로
뇌의 뇌하수체에 있는 성장호르몬의 활발한 분비를 통해 무릎, 발목, 골반, 척추뼈 등에 있는 연골 성장판 내
성장 세포가 활발하게 분연해서 이로 인해 뼈의 길이가 자라고 근육이 성장, 발달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즉, 성장이란 성장호르몬 + 뼈성장 + 근육의 성장 발달이라 보시면 됩니다.

세로선
  • 어떻게 관리하느냐가 중요합니다!

  • 우리 아이 성장은
    유전 + 환경 입니다

    우리 아이 키가 +7 이 될 것인지, -7 이 될 것인지 성장환경이 결정합니다.
    THE 키움 클리닉에서는, 우리 아이가 최대한 자랄 수 있는 성장환경을 조성해서 +7이 되도록 합니다.

표
  • 우리아이 얼마나 자랄까요?

    부모님의 키를 통해 아이의 예상키를 측정할 수 있습니다.
    성장환경에 따라 일반적으로 예상키에서 ±7cm 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 성별
    아빠키
    엄마키
    예상키


  • cm
    cm
    cm

정상 성장주기

우리아이의 성장환경이 +7인지, -7인지 알려면, 성장그래프를 통해
현재 내 아이의 성장상태가 평균이상인지, 평균이하인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남아 소아성장그래프

남아 소아성장그래프

여아 소아성장그래프

여아 소아성장그래프

  • ※ 소아성장그래프 2017년 질병관리본부 통계(좌 푸른색 남아, 우 붉은색 여아)

  • 출생 : 신생아의 평균키는 50cm정도입니다.

  • 만 3세까지 : 평균키는 95cm정도로 거의 2배 가까이 성장하는 급속성장기 입니다.

  • 사춘기(12 ~ 14세) 전까지 : 1년에 평균 6cm 정도 자랍니다.

  • 사춘기 이후 저성장기 : 년 1cm정도 자라다 성장종료

내 아이 키는 평균일까?

표

※ 연령별 평균키(2017년 보건복지부 통계)

  • 여아의 경우

  • : 12세까지 년 6cm정도의 꾸준한 성장을 보이다가, 사춘기인 13세부터 성장이 둔화되기
    시작해서 14세부터는 년 1cm이내의 저성장을 보이다가 성장을 멈춥니다.

  • 남아의 경우

  • : 14세까지 년 6~7cm정도의 꾸준한 성장을 보이다가, 사춘기인 15세부터 성장이 둔화되어
    16세부터는 년 1cm이내의 저성장을 보이다가 성장을 멈추게 됩니다.

바른 성장의 4대조건

  • 수면

  • 성장호르몬이 가장 왕성하게 분비되는 시간은 22시~2시 사이입니다.
    이 시간에는 잠에 들어있어야 성장호르몬이 왕성하게 분비됩니다.
    성장기의 아이들은 10시전에 잠자리에 드는 것이 좋으며,
    성장호르몬은 해독, 세포재생 등의 기능이 있어 성인에게도 유익합니다.

  • 영양이 풍부한
    음식의 섭취

  • 풍부한 영양섭취는 에너지의 재료와 세포를 구성하는 재료로서 활용되기에, 성장기 아이들에게
    특히 중요합니다. 성장호르몬의 분비가 아무리 왕성해도 재료가 없다면 성장에 악영향을
    줄 수 밖에 없으며, 특히 좋지 않은 재료공급은 부실한 뼈와 근육, 장기 등을 만드는 부실공사의
    원인이 되어 생애건강의 기초를 마련하는 성장기에 악영향을 줍니다.

  • 운동

  • 규칙적인 운동은 성장판을 자극해서 성장을 촉진할 뿐만 아니라,
    에너지 대사와 수면 등 성장환경을 개선시키며, 무엇보다 운동시 성장호르몬 분비가
    증가하기 때문에 +7을 위해 중요합니다.

  • 사랑

  • 부모를 비롯한 가족의 사랑이 중요합니다. 정서적 심리적으로 안정된 경우에 성장이 더욱
    원활하기 때문입니다. 반대로 스트레스는 부신피질호르몬을 증가시켜 성장호르몬의 합성과
    콜라겐 합성을 저해하여 성장을 억제하게 됩니다.

만약 우리 아이가
평균이하의 성장상태를 보이고 있다면?

우선 성장을 방해하는 환경요인을 찾아 치료, 관리해야 합니다.
+7로 가기 위해서는 우선 성장을 방해하는 요인을 치료한 뒤, 성장을 촉진하는 치료를 시행해야 합니다.

소화기 장애

식욕부진, 편식, 과식, 소화불량, 잦은
설사, 구취 등으로 성장을 위한 재료와
에너지가 부족하게 됩니다. 소화기능을
개선하는 것만으로 성장에 도움이 됩니다.

알러지 질환

아토피, 알러지 비염과 천식, 면역계의
불균형, 알러지성 염증으로 인한 에너지
소모로 성장에 필요한 에너지가
부족해집니다. 특히 수면장애와 피로,
집중력 저하로 인해 성장뿐만 아니라
학습능력에도 영향을 줍니다.

면역력 저하

잦은 감기와 만성 비염, 잦은 배탈 설사 등
배앓이, 면역력저하로 인한 감염성 질환을
앓고 나면 성장에 집중할 기력이 없습니다.
면역력을 개선하여 감염을 줄여야합니다.

수면장애

부족한 수면, 늦은 수면, 야뇨증,
이갈이, 몽유병 등 수면이상행동
등으로 수면의 양과 질이 부족하면
성장호르몬의 분비가 감소되어
성장부진의 원인이 됩니다.

체형의 불균형

유연성 평발(무지외반증, 족저근막염),
측만증 등이 있으면 성장판의 불균형한
자극으로 성장에 악영향을 줄 뿐만 아니라,
불균형한 체형으로 인한 기혈순환의
장애로 성장이 부진하게 됩니다.

활동량저하와 비만

활동량이 부족하면 성장판에 대한 자극이
부족해서 성장이 부진할 뿐만 아니라
비타민D결핍으로 골성장에 악영향을 주고,
지방세포의 증가로 성장호르몬이 감소되고
사춘기가 빨라지는 성조숙증의 원인이
되어 성장이 부진하게 됩니다.

성조숙증

성호르몬 분비가 증가되어 2차성징이
나타나는 사춘기 이후로는 성장호르몬의
분비가 주는 등 성장세가 둔화되게 됩니다.

기타 만성질환

순환기, 호흡기 질환, 소아당뇨,
비타민D결핍 등 만성질환으로 인한
성장장애로 인해 성장부진의
원인이 됩니다.

대한민국이 자라질 못하고 있다? 평균키의 퇴행

남성의 경우, 병역의 의무에 따라 성인이 되는 시점에 병무청에서 신체검사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꾸준히 증가를 하던 평균키가 1991년생 처음으로 감소하고,
1993년생부터 1997년생까지 꾸준히 감소해서, 15년전 1982년생의 평균키로 돌아갔습니다.

병무청신체검사상평균키의변화(표)

병무청신체검사상평균키의변화(표)

병무청신체검사상평균키의변화(그래프)

병무청신체검사상평균키의변화(그래프)

  • 180cm이상의 비율도1992년생의 12.4%로 정점을 찍은 뒤 점차 감소하고 있습니다.
    평균키도 줄고, 키 큰 사람도 줄고 있다는 것입니다.

    무엇이 대한민국이 자라지 못하게 만들고 있을까요?

선천적인 성장장애
腎爲先天之本

선천적 성장부진의 핵심원인은 腎(신장)이며,
이는 腎의 腎藏精, 腎主骨, 腎生髓, 腦爲髓之海 등 생리기능과
비뇨기계통, 생식계통, 내분비 기능과도 유관한 것으로,
특히 시상하부-뇌하수체-부신축의 내분비 기능이
가장 중요한 부분입니다.

후천적인 성장장애
脾爲後天之本

후천적 성장부진의 핵심원인은 脾(비장)이며,
이는 脾의 脾主肌肉, 脾主四末, 脾爲氣血生化之原의
생리기능과 소화기계 전체의 기능과 유관한 것으로,
영양물질의 소화, 흡수, 분포 기능이 가장 중요한 부분입니다.

우리 아이 성장방해요인을 찾아 제거해야합니다

지방세포가 많을수록 성호르몬 분비가 빨라집니다.

환경호르몬은 빠른 사춘기의 원인입니다.

수면부족, 늦게 잠자리에 들면 성장호르몬 분비가 줄어듭니다.

무리하게 힘을 쓰는 운동은 성장에 방해가 됩니다.

고단백, 고칼슘, 고섬유질, 저탄수화물, 저지방 음식이
도움이 됩니다.

고열량, 탄산, 고당분 주스, 카페인 등 자극적 음식은
성장에 방해가 됩니다.

바른 성장, 이런점이 궁금해요

Q : 아이에게 한약을 장기간 먹여도 될까요?

한약의 복용기간은 아이의 성장상태, 성장을 방해하는 요인 등에 따라 복용량, 복용기간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또한 안전한 한약재를 이용하기에 장기간 복용에는 문제가 없습니다

Q : 아이가 한약을 먹기 싫어하는데 어떻게 하나요?

탕약(다린 한약)을 먹기 힘들어하는 경우, 먹기 편한 연조제로 복용시키면 됩니다.

Q : 한약 말고 영양제를 먹이는건 어떤가요?

영양제는 음식에서 얻을 수 없는 경우(필수 아미노산)나 부족한 성분(아연, 마그네슘, 구리, 비타민 A, B1,2,12, C, D 등)을
섭취하기 위해 먹는 것이 좋습니다. 가능하면 음식섭취와 외부활동(비타민D합성)으로 대신하는 것이 좋습니다.

Q : 다리가 아프다고 해요. 성장통인가요?

성장통은 급속성장기에 나타나날 수 있는 증상으로,
성장통이 없다고 성장이 안되는 것은 아니며, 별다른 치료 없이 시간이 지나면 개선됩니다.
다만 특정부위에 통증이 반복되고, 활동시 악화되며 휴식시 개선되는 증상을 보이는 통증은 성장통이 아니라
체형불균형 등으로 인한 진짜 통증일 수 있으니 원장님과 상의해보시면 됩니다.

Q : 잠을 얼마나 자야 충분한가요?

연령별 권장수면량은, 신생아는 16-18 시간, 유소아기는 약 10~13 시간, 초등학생은 9~11시간,
사춘기이후 8~10시간이며, 성장호르몬의 왕성한 분비를 위해서 10시 이전에 잠자리에 드는 것이 좋습니다.

체형교정을 통한 바른 성장 사례

측만증과 골반변위, 휜다리(X다리), 평발 등
선천성 평발을 제외한 모든 증상,증후 개선, 원활하게 17cm 성장

2011-1-27 (치료전)  12세, 145cm

2011-1-27 (치료전) 12세, 145cm

화살표
2015-1-24 (치료후)  16세, 162cm

2015-1-24 (치료후) 16세, 162cm

채움과비움 치료 전후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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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상 20여 년, 조화와 균형을 중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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