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료사례
event_available 20.05.25 15:5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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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체비만, 부종형비만-체형교정 다이어트

지점명 : 강동점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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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월 초 내원하신 여성 환자분,  늘어난 체중과 체형변화 때문에 내원 하셨습니다.

식이조절과 운동으로 늘어난 체중은 많이 회복되었지만, 체형은 돌아오지 않고,

특히 허리와 골반 주변의 살들은 변화가 없다고 하십니다.

 

​​우선 체성분 검사를 보니,

체중 60.3kg으로

큰 키 덕분에(167.5cm) 적정체중(58.9kg)에 유사하여,  BMI(체질량지수) 21.5로 표준상태 같지만  근육량이 부족(21.6kg)하고 지방량이 많아(19.4kg)

체지방율은 32.2% 입니다.

수분대사 및 혈액순환장애로 인한  마른 비만 이라고 생각됩니다. ​​​​

 

 

그리고 체형,보행검사를 해보니  ​​​

좌우가 다른 유연성 평발(좌<우) 때문에

골반이 틀어지고 기울어지면서,

허리-골반-대퇴로 이어지는 관절과 근육의 균형이 깨지면서,

순환장애와 함께 지방축적이 나타난 것으로 보입니다.

이런 경우에는,

밖으로는,

교정용 깔창으로 발의 문제를 잡아주고,

틀어진 골반을 잡아주는 추나요법, 침, 전기침 치료,

지방 분해 효과가 있는 약침치료.

안으로는,

부종형 비만을 치료하는 한약​​​​(비움X)​​​​​​통해 문제를 해결해가야합니다.

특히 염분을 줄인 식이요법과 충분히 땀을 흘려주는 운동요법을 함께 해주면 더욱 효과적이겠지요.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등록해둔 운동센터를 잘 못가고,

홈트레이닝으로 하다보니 운동효율이 좀 떨어지긴 했지만,

 

열심히 치료받고 노력한 결과, 5월 25일 검사결과 ​​

 

​​체중은 총 2kg정도 감소했지만,

체수분은 52.9%로, (49.9%에서) 근육량은 22.2kg로 늘어나고(21.6kg에서) 지방량은 16.6kg으로 줄어들어 (19.4kg에서)

체지방율이 28.3%로 감소해서(32.2%에서) 비만(체지방율 30%이상)에서 벗어나 과체중상태(체지방율 25%이상)로 들어왔습니다.

아직 근육량이 적어서,  근육량은 더 늘리고(25kg이상) 지방량은 더 줄여야겠지만(15kg이하)

지금과 같은 추세면,

금새 도달 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이며,

 

 

틀어진 골반이 바로 잡히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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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랫배의 살이 없어지고, ​​다리의 붓기와 살이 많이 빠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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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반을 비롯한 하체의 부종형 비만이 개선되고 있는 것이죠

그런데 무척 특별한 변화 한가지~~!!

키가 좀 큰거 같다면서 키를 다시 재보길 원하셨습니다.

그래서 신장체중계로 다시 키를 재보니,

168.5cm(전엔 167.5cm) ~~!!!

무려 1cm가 늘어나 있습니다.

앞으로 기울어진 골반이 바로 잡히면서,

마찬가지로 앞으로 기울어졌던 척추(요추전만)가 펴지고,

그로 인해 1cm의 숨은 키를 찾은 것이네요.

마찬가지로, 거북목 교정을 통해서도 키가 클 수(?) 있습니다. ^^*

게다가,

골반이 잡혀가면서,

생리전 증후군과 생리통도 거의 소실된 상태이고,

근육량이 늘어나면서,

생리전 단음식이 땡기던 것도 많이 줄었다고 합니다.

다이어트에서 중요한 세가지

1. 대사

2. 순환

3. 체형

모두가 정상화 되고 있으니,

조금만 더 노력하면,

평생(^^*)을 괴롭혔던 하체비만, 부종형 비만에서 벗어날 수 있을 거라 생각됩니다.

앞으로,

보행교정, 체형교정치료(추나, 침, 전침 등), 비만치료(한약, 약침 등)를

1~2개월정도만 받으시면 마무리 짓고,

1~2개월에 한번씩 유지관리를 위한 검사 및 치료를 받으시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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